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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적율, 건폐율 총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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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🏠 용적률과 건폐율, 실제 사례로 쉽게 이해하기 부동산 투자나 건축을 계획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용어가 바로  용적률 과  건폐율 입니다. 하지만 이 두 용어, 알듯 말듯 헷갈리시죠? 오늘은 실제 사례를 통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에서 용적률과 건폐율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! 📌 용적률과 건폐율이란? 건폐율 (Building-to-Land Ratio) 건폐율 은 대지면적에 대한 **건축면적(1층 바닥면적)**의 비율입니다. 쉽게 말해, 땅 위에서 건물이 차지하는 면적의 비율이에요. 건폐율(%) = (건축면적 ÷ 대지면적) × 100 💡  비유로 이해하기 : 100평 땅에 건물 1층이 60평을 차지한다면? → 건폐율 60% 용적률 (Floor Area Ratio) 용적률 은 대지면적에 대한 **연면적(모든 층의 바닥면적 합계)**의 비율입니다. 건물을 얼마나 높게 지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요. 용적률(%) = (연면적 ÷ 대지면적) × 100 ⚠️  주의 : 용적률 계산 시  지하층 면적 과  지상층 주차장 면적 은 제외됩니다! 🏘️ 실제 사례 1: 주거지역 (다가구주택 건축) 📍 상황 설정 위치 : 제2종 일반주거지역 대지면적 : 500㎡ (약 151평) 건폐율 기준 : 60% 이하 용적률 기준 : 150% (조례 기준) 🧮 계산 과정 1단계: 최대 건축면적 계산 최대 건축면적 = 500 ㎡ × 60 % = 300 ㎡ (약 90 평) → 1층을 최대 90평까지 지을 수 있어요! 2단계: 최대 연면적 계산 최대 연면적 = 500 ㎡ × 150 % = 750 ㎡ (약 227 평) → 모든 층을 합쳐서 227평까지 지을 수 있어요! 3단계: 최대 층수 계산 최대 층수 = 750 ㎡ ÷ 300 ㎡ = 2.5 층 → 실질적으로  지상 2~3층  다가구주택 건축 가능! 📊 건축 시뮬레이션 구분 1층 2층 3층 합계 패턴 A 300㎡ 300㎡ 1...